1. 기술 스택 관련 질문
Q. React 기반의 프로젝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어떤 기술적 도전이 있었고 어떻게 해결했나요?
A.
가장 기억에 남는 건 OOO프로젝트입니다. 체크박스와 input을 많이 사용하는 화면이 있었는데, 처음엔 사용자가 인풋을 조작할 때 마다 상태를 각각 관리하다 보니 코드가 길어지고 유지보수가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특정 시점에 부모 DOM 기준으로 필요한 input 값을 한 번에 가져오는 방식으로 리팩토링했습니다. 단순히 작동만 시키는 게 아니라 DX(개발자 경험)를 고려해 구조 개선한 경험이라 의미가 컸습니다.
Q. Spring Boot로 개발한 경험이 있으신데, 어떤 구조로 설계했나요?
A.
기본적으로 Controller-Service-Repository 구조를 따랐고, MyBatis와 연동해 도메인 중심으로 Mapper를 나눴습니다. Admin 기능에서 API가 많아지는 경우, 기능 단위로 패키지를 나누고, 공통 응답 형식(ResponseDto)을 정해서 일관성을 유지했습니다. Thymeleaf 기반 화면도 있었는데, JS 모듈과 연동되는 구조는 간결하게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Q. AWS EC2, Nginx, PM2 기반의 운영 경험에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A.
실제 운영 서버에서 업로드 기능이 작동하지 않아 원인을 파악했는데, Nginx 설정에서 body 사이즈 제한이 걸려 있었던 게 원인이었습니다. 경험이 없었다면 코드 쪽만 계속 디버깅했을 것 같은데, 다양한 영역을 경험해본 덕분에 빠르게 원인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때부터는 기능뿐만 아니라 인프라 조건까지 고려하면서 개발하게 됐습니다.
2. 프로젝트 경험 중심
Q. ㅁㅁㅁ 프로젝트에서 로그 설계를 주도했다고 했는데, 어떤 방식으로 설계하셨나요?
A.
중요한 사용자 행동(ex. 결제, 포인트 적립)이 누락되면 이슈 추적이 어려워서, 요청 파라미터, 응답 결과, 사용자 ID, 타임스탬프 등을 포함한 로그 구조를 설계하고 JSON 포맷으로 저장하도록 했습니다. 이후 장애가 발생했을 때 정확한 시간대와 사용자 흐름을 바로 추적할 수 있었고, 대응 속도도 빨라졌습니다.
Q. 공공 과제 프로젝트에서 협업 중 어려웠던 점과 해결 방법은?
A.
정부 과제는 요구사항 변경이 잦고, 문서화가 중요했기 때문에 기획 부서와의 소통이 특히 중요했습니다. 초반엔 API 명세서 없이 구두로 요구사항이 전달돼 문제가 생겼는데, 직접 Notion을 활용해 명세서를 작성하고 공유하는 흐름을 주도했습니다. 이후 커뮤니케이션 오류가 줄고, QA 시에도 일관성 있게 테스트할 수 있었습니다.
3. 회사/직무 관련
Q. OOO의 철학 “감시보다 예방”에 공감한다고 했는데, 어떤 경험에서 그렇게 느꼈나요?
A.
과거 운영 중인 시스템에서 야간에 장애가 발생한 적이 있는데, 그 경험 이후부터는 기능이 완성되었는지를 넘어서, 어떤 상황에서 깨질 수 있는지를 먼저 생각하게 됐습니다. OOO가 사고를 예방하는 기술을 만든다는 점은, 단순히 기능 구현이 아닌 ‘예측하고 대비하는 개발’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저와 방향성이 맞다고 느꼈습니다.
Q. React Native, Next.js는 경험이 없으신데 괜찮으신가요?
A.
React 기반의 구조와 원리를 익숙하게 다루고 있고, 실제로 TanStack Query나 상태관리 등도 직접 적용해봤습니다. Next.js는 SSR 개념을 따로 공부하면서 개인 프로젝트에서 적용해본 경험이 있고, React Native는 웹프로그래밍 교육 수강시 팀프로젝트에서 사용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기본적인 컴포넌트 구조나 Expo 등을 적용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실무에서 적용하는게 필요한 상황이 생긴다면 빠르게 학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 성향/역량 검증
Q. 문제가 생겼을 때 본인의 해결 방식은?
A.
먼저 문제를 현상 중심이 아닌 '원인' 기준으로 분해하려고 합니다. 최근에 API 응답 속도가 느린 현상이 있었는데, 단순히 쿼리만 의심하지 않고, 네트워크, 로직 처리 시간, DB index 여부 등을 나눠서 확인했어요. 그래서 원인이 DB 쿼리의 조건 누락이었던 걸 찾아낸 적 있습니다. 무작정 고치기보다, 구조적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Q. 주말이나 야근 근무에 대한 생각은?
A.
시스템의 안정성이나 이슈 대응은 개발자의 책임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실제로 이전 회사에서도 운영 이슈로 인해 주말에 야외에서 수정한 적도 있습니다. 다만 반복되는 야근이 아닌, 예방 중심의 개발을 지향하기 때문에 구조 개선이나 문서화로 이런 상황을 줄이려고 노력합니다.
5. 기타/확장형 질문
Q. 경영학 전공이 개발에 도움이 된 적이 있나요?
A.
비즈니스 목표나 고객 관점에서 시스템을 바라보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단순히 화면을 그리는 게 아니라, 왜 이 기능이 필요한가부터 먼저 고민하게 되고, 다른 부서와의 커뮤니케이션도 더 원활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정부 과제에서는 과제 요건 문서도 함께 만들며, 기술과 행정의 간극을 줄이는데 기여했습니다.
Q. 최근 관심 갖고 공부 중인 기술은?
A.
Next.js의 App Router 구조와 SSR 개념에 관심이 많아서, 개인 프로젝트에 적용해보고 있습니다. 특히 React 서버 컴포넌트, 캐싱 전략, 라우트 기반 렌더링 등의 구조를 이해하고 적용하는 과정을 통해, 프론트 단에서의 성능 최적화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 예상 질문 모음 >
1. 기술 스택 관련 질문 (React, Spring Boot, Java 등)프론트엔드 경험 관련
1. React 기반의 프로젝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어떤 기술적 도전이 있었고 어떻게 해결했나요?
2. React Query(TanStack Query)를 사용하셨던데, 이를 선택한 이유와 사용 경험을 설명해주세요.
3. 상태관리 라이브러리는 어떤 걸 사용해봤나요? Context API, Zustand, Redux 중 어떤 걸 선호하나요?
백엔드 및 Java 관련
1. Java와 Node.js를 둘 다 써보셨는데, 각각의 장단점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2. Spring Boot로 개발한 경험이 있으신데, 어떤 구조로 설계했나요? MVC 패턴에 대한 이해를 설명해주세요
협업 및 환경
1. gitBlit으로 사내 Git 서버를 구축하셨다고 했는데, 이를 선택한 이유와 구축 과정에서의 이슈는 없었나요?
2. AWS EC2, Nginx, PM2 등 서버 인프라에 관여했던 경험 중 어려웠던 점과 해결 방법은?
2. 프로젝트 경험/성과 중심 질문
OOO 프로젝트
1. OOO 리뉴얼 작업에서 복잡했던 input 상태 관리 개선 경험을 설명해 주세요. 왜 해당 방식으로 개선했나요?
ㅁㅁㅁ / 정부과제
1. ㅁㅁㅁ 프로젝트에서 로그 설계를 주도했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설계하셨나요?
2. 정부 과제 어플 개발 시 블록체인 연계 관련된 기술 이슈나 보안 고려사항은 어떤 게 있었나요?
공통
1. 주도적으로 문제 해결한 경험 중 가장 성과가 컸던 일은 무엇인가요?
2. 협업 부서나 외주업체와의 소통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이나 조율 경험이 있다면?
3. OOO 회사/직무 관련 예상 질문
지원 동기
- "감시보다 예방"이라는 철학이 본인과 맞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경험에서 그렇게 느꼈나요?
- OOO의 프로젝트(안전, 공공 관련)를 보며 어떤 가치를 느끼셨고,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 것 같나요?
업무 이해도
- React-Native, Next.js 사용 경험이 없는데, 해당 기술에 대한 학습 계획은?
- 웹 퍼블리싱 관련 이해도나 경험은 어느 정도인가요?
4. 성향/역량 검증 질문
- 업무 중 문제가 생겼을 때, 평소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서 해결하시나요?
- 성실함을 강조하셨는데, 스스로 그것이 가장 잘 드러났다고 생각하는 경험은?
- 야근이나 주말 근무 경험을 이야기해주셨는데, 워라밸과 일의 몰입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으시나요?
5. 기타 기본 및 확장형 질문
- 프론트엔드 경력 3년차라고 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성장을 실감한 시기는?
- 최근 기술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나 공부 중인 기술은?
- 경영학 전공이 개발자로서 어떤 장점이 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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